• 북마크
  • 1:1문의
  • 새글

TREND

REVIEW, AREA88, MEN'S GROOMING, YOLO MAN, MAX VIEW, MAX FOCUS, GEAR, BRAND STORY 

맥스큐 매거진 컨텐츠를 온라인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GROOMING]남자를 위한 심플 아이케어

350 2018.03.02 18:52

짧은주소

본문

bf1943b2a1a8d3639b6aa35a46b4e15b_1519983950_1693.png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을 멘즈 뷰티!

남자를 위한

심플 아이케어

쌀쌀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화장품 매장마다 앞다투어 선보이는 신제품이 바로 아이크림이다. 새로운 성분에 하이테크 기술력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 완벽한 눈가 관리를 위한 제품이라 광고하는 이들 아이케어 제품은 진짜 효과가 있는 것일까? 실제로 아이크림을 피부 노화가 시작된다는 스무 살 때부터 꾸준히 사용해온 이가 있는 반면에 얼굴에 바르는 일반 보습제만으로도 충분히 효과가 있다고 믿는 이들도 있다. 새롭고 강력한 성분으로 무장해 대거 출시되는 새로운 아이케어 제품들을 바르면 정말 효과를 볼 수 있는지, 화장품 회사에서 말하는 대로 피부 노화를 늦춰주는지 궁금한 것이 사실이다.

 

[인상 결정짓는 눈가, 동안 결정하는 기준] 

아이크림이 정말 효과가 있느냐는 질문에 단도직입적으로 대답부터 하면 ‘그렇다’이다. 눈가 피부는 얼굴의 다른 피부에 비해 약 1/4 정도 얇다. 당연히 더 예민하고 민감할 수밖에 없고 피부 건조함도 더 심하다. 수십 년간 표정 주름이 자리 잡히는 이마나 팔자 주름처럼 눈가 피부도 잔주름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아이크림을 비롯한 아이케어 제품을 바르는 것만으로 깊게 새겨진 눈가 주름이 없어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기란 물론 무리다. 하지만 미래에 생겨날 눈가 주름을 예방하고 눈가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성분을 꾸준히 발라 다크서클을 완화해 생기 있는 눈가를 만든다면 얼굴의 인상이 달라짐은 물론이다.

[진짜 효과를 원한다면 성분보다 꾸준한 루틴]

일반적으로 아이케어에 사용되는 성분들을 살펴보면 크게 레티놀, 콜라겐 합성과 촉진을 도와주는 아데노신,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비타민D 등이 있다. 이 성분들은 대개 피부의 주름 생성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일반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도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된다.

또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나 엘라스틴을 만들어내는 활성 성분이 들어 있거나 보톡스 유사 성분인 펩타이드가 함유된 제품도 있다. 최근에는 필러 시술에서 착안한 제품도 다양하게 나와, 눈가 주름 사이의 굴곡을 일시적으로 메꾸어주는 제품들도 인기다. 다음 날 중요한 미팅이 있는데 전날 밤 눈가가 더욱 칙칙해 보일 때, 이런 급작스러운 상황에서 단시간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는 아이 전용 시트 마스크 등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도 있다. 어떤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아이케어 제품이든 내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찾아 꾸준히 케어해주는 것이 눈가 관리를 위한 가장 큰 미덕이다. 예민하고 금세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 피부에 한 번 더 유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만으로 몇 년 뒤 눈가에서 비쳐지는 젊음의 기운은 확연히 달라질 테니까.

bf1943b2a1a8d3639b6aa35a46b4e15b_1519983950_2755.png
[심플하고 임팩트 있는 멘즈 아이케어 노하우]

아이크림은 무조건 두껍게 바른다고 능사가 아니다. 눈가 피부는 얇고 모공 크기도 작아 많은 양을 넉넉히 바른다고 해도 제대로 흡수되지 않는다면 효과는 떨어지게 마련. 팥알 크기만큼의 제품을 덜어 네 번째 손가락으로 무리되지 않게 가볍게 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이때 가볍게 눈 안쪽에서 눈꼬리 바깥쪽으로 리드미컬하게 손가락을 활용해 마사지하고 다시 눈꼬리 부분에서 이마 방향의 헤어라인으로 피부를 지그시 올려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처지기 쉬운 피부에 긴장과 탄력을 주는 데 도움이 된다.

 

<맥스큐> 2017년 12월호 /  이지혜 제품협찬 구달, 수네이처, 아이소이, 프리메라

 

<맥스큐> 2017년 12월호에서 눈가 케어에 관핸 내용을 

기사 형태로 만나보세요.

0
좋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건 1 페이지

최신글이 없습니다.

닉네임 0000.00.00
LOGIN
Ranking
  • 01 앙싱
    10
  • 02 추충성
    1
  • 03 김석훈
    1
  • 04 이뱅
    1
  • 05 신도영
    1
  • 06 55fghv
    1
  • 07 nenjokeru
    1
  • 08 열정
    1
  • 09 나부랑
    1
  • 10 MAXQES
    1
  • 01 제이피
    4,629
  • 02 박재현
    2,500
  • 03 효니꼰듀
    2,405
  • 04 마포구주민
    2,400
  • 05 고니고니
    2,300
  • 06 박익진
    2,300
  • 07 임준
    2,119
  • 08 촌뜩
    2,105
  • 09 남신상남자
    2,100
  • 10 입문초보
    2,100
  • 01 은선완
    1,030,120
  • 02 한글사랑
    172,277
  • 03 육복자1
    160,330
  • 04 진성아빠
    96,084
  • 05 남병훈
    81,930
  • 06 개두식
    71,861
  • 07 김석훈
    64,650
  • 08 강현구1
    62,500
  • 09 열정
    61,500
  • 10 기우
    57,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