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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멋따라] '미세먼지 제로' 해외 여행지 5선 [기사]

12 2019.05.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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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아이랑 방 안에만 있으려니 너무 갑갑해요." 육아 관련 사이트에 툭하면 올라오는 글 제목이다. 봄은 왔어도 미세먼지로 봄맞이 나들이가 꺼려지는 요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얘기다.

자연히 청정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아무리 공기청정기를 돌리고 정부에서 비상저감 조치를 한다 한들 대한민국 하늘의 빛깔을 바꾸기는 어렵다.

아이들과 혹은 반려견과 한껏 뛰놀 수 있는 야외 공간이 그리운 때, 청정 해외 여행지 다섯 곳을 소개한다.

◇ 뉴질랜드 타우포

뉴질랜드 북섬 한가운데 있는 타우포는 아름다운 호수를 중심으로 거주지가 형성된 곳이다. 그 호수와 연결된 강들과 아름다운 자연, 그곳에서 사람들은 터전을 잡고 살아간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카약이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타우포 호수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와이카토강을 내려오는 투어링 카야킹을 즐긴다. 소요 시간은 2시간 정도. 인근 카약 매장을 방문하면 숙련된 가이드를 동행한 여행을 할 수 있다.

뉴질랜드 와이카토강에서 카약을 즐기는 사람들 [사진/성연재 기자]

◇ 대자연과 도심의 조화, 멜번

광활한 땅만큼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채로운 호주는 우리나라와 반대 계절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여러 도시 중 멜번은 미각과 시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곳이다. 멜번은 특히 조금만 시내를 벗어나면 청정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멜번에서 1시간 반 거리의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호주 여행자들의 인기 방문지로 떠올랐다.

그레이트 오션로드 [사진/성연재 기자]

◇ 1년 중 300일 맑음, 몰타

우리에겐 아직 덜 알려진 여행지인 몰타는 제주도 면적의 1/6 크기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으로부터 100 km 아래 있다. 쾌적한 지중해성 기후로 1년 중 300일 이상 화창하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다. 특히 수도 발레타는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촬영지로 중세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매력적이다.

몰타의 발레타 시내 전경 [내일투어 제공]

◇ 청정 바다만 바라보고 있어도 눈이 뜨이는 곳, 괌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로 에메랄드빛 바다에서의 물놀이와 쇼핑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괌은 지상낙원이다. 너무 멀지 않은 곳에서 최고의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괌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여행지다. 좀 더 편하고 재미있는 괌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렌터카 사용을 추천한다. 길이 복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운전할 수 있어 사랑의 절벽, 투 몬 비치, 맛집을 방문하며 드라이브 여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아름다운 괌 전경 [스카이스캐너 제공]

◇ 중국에서 가장 맑고 화창한 곳, 윈난성

중국 윈난성에는 인류 최고(最古)의 교역로인 차마고도(茶馬古道)가 있다. 옛날 물건을 교역하던 상인조직인 마방이 만든 낭떠러지 길인 차마고도는 해발고도가 3천∼4천m이며, 모두 8개 노선으로 나뉜다. 그중 윈난성(雲南省)의 시솽반나에서 네팔, 인도로 이어지는 길은 마방이 주로 이용하던 길 중 하나였다.

트레킹 코스가 매력적인 차마고도의 옥룡설산 [사진/성연재 기자]

특히 후타오샤 트레킹은 흔히 뉴질랜드의 밀포드 사운드 트레일과 페루 마추픽추의 잉카트레일과 함께 세계 3대 트레킹 코스로 불린다.

차마고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후타오샤 협곡은 위룽쉐산을 끼고 이어지는 16㎞ 길이의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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